토가풀라 부츠 사고싶다룩 데일리룩



어제 핀터레스트를 뒤적거리다 이런 사진을 봤다.



모델 언니가 다한 트렌치코트 착샷.
코트보다도 토가풀라 스타일의 부츠가 더 눈에 들어왔다.

비슷하게 흉내 낼 수 있을 거 같은데.


나는 이렇게.

톰보이 트렌치코트
자라 니트 탑
아메리칸이글 재깅스
아쉬 앵클부츠
브루노말리 크로스백



남의 가게 앞에서 한 컷.

신발은 아쉬 부츠와 반스 올드스쿨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역시 엣지로는 아쉬. 신을 때마다 아쉬는 핏되는 감 없이 발볼이 넓은 게 아쉽다. 사진 속 언니 부츠처럼 날렵했으면.

이렇게 토가풀라가 더 사고 싶네.



간만에 타임스퀘어에 가서 사온 것들.

더샘 컨실러야 늘 쓰는 아이템이다. 똑 떨어졌길래.

키스미 붓펜 아이라이너를 다 써서 올리브영에 사러 갔는데 뜻밖의 일잘 데자뷰 언니를 만나 데자뷰만 왕창 사왔다는 이야기. 데자뷰 제품력이 궁금했던지라 마스카라도 세트로 사왔다. 2통인가 3통째 쓰고 있는 크리니크 래쉬파워는 안 번진다는 것 외에 아무 매력이 없다.

요즘 다시 물욕이 끓어오르매 한 번 정리를 해봐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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