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 오는 착장 데일리룩



1.




자라 원피스
레오나르도 프린시피 로퍼

팔자에 없는 아이유st 원피스. 허리만 약간 잡혔으면 좋았을 것을. 또 한시즌 결혼식에 입고 다니기엔 최고일 거 같다.

봄오니 대활약중인 레오나르도 프린시피 로퍼. 신을 때마다 송아지 가죽 허물어지는 소리가 들린드아...




어제 오늘 트렌치. 아이잗컬렉션 제품.


2. 이사 선물을 받았다.






디퓨저와 LED 시계.

디퓨저는 생각치도 못한 이에게 받았고 시계는 콕 집어 사달라고 얘기해 받았다. 디퓨저는 아보드아로마 다 쓰면 개시해야지. 시계는 심플한데 참 이쁘다.


3. 독립 후 자주 배가 고프매 폭식을 한다.

왜 밖에서 먹는 밥은 배가 빨리 꺼지나. 식욕을 다스리자.

덧글

  • shampoo 2018/03/14 20:41 # 답글

    자라 원피스 이쁘네요!! 오늘 낮 날씨는 정말 초여름 날씨 같았어요ㅎㅎ 곧 날이 금방 더워질거 같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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