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코 다친룩과 마라탕 데일리룩



오늘은 좀 덜 춥다기에 만만히 봤다가...



큰 코 다친 룩.

OZOC 코트
스테레오 바이널즈 터틀넥
미쏘 히트텍
아메리칸이글 딥블루 재깅스
라코스테 스니커즈
시슬리 백
아가타 모직 장갑

역시나 코트는 꺼내는 게 아니었어.



이제는 선배들이 알아보는 나으 장 줄리앙. 하이?

저 할머니 손맛 퀼트 파우치는 언제 갈아타지...



본격 식유기를 한 번 해볼까 한다.
가제: 광화문 직딩의 리치한 점심.

오늘은 오피시아 빌딩 지하의 탕화쿵푸.
광화문에 흔치않은 마라탕집이다.
개인 접시에 재료를 퍼담아 각기 한 그릇씩 먹는다.



나는 매운맛 2단계로 비엔나 소시지, 오뎅 꼬치, 각종 버섯과 두부, 야채를 아낌없이 퍼담았다. 소고기 토핑은 기본.



매운 속을 달래줄 배맛 음료. 엽떡 먹을 때 쿨피스 먹는 것과 비슷한 원리.

요건 패뷰밸로 보내야할까 음식밸로 보내야할까.
앞으론 각기 따로 써서 보내야하나. (그렇게까지 내가 부지런할지 참말로 의문.)
일단은 익숙한 패뷰밸로.

덧글

  • 안선생님 2018/01/10 22:54 # 답글

    마라탕이랑 약간 다르지만 타워 8에있는 훠궈집도 기가막힙니다. 크 갑자기 소주 당기는건 비밀로 하겠습니다.
  • 슬티브 2018/01/12 18:49 #

    오옷 제 머리 속에 저장하겠습니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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