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기로운 착장생활 불가룩 데일리룩



너무 추워서 대뇌피질까지 얼어버린 듯한 날씨. 대체 일을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다.



JJ지고트 패딩
코인코즈 터틀넥
유니클로 히트텍
아메리칸이글 딥블루 재깅스
나이키 테아 프리미엄
엠아틸다 다크골드 토트 M

얼어버린 두뇌에 슬기로운 착장생활 따위는 잊은 룩.

깁스 이전으로 몸을 돌려보겠다 하고 다시 긴축 식생활로 돌아가볼까 했는데 인간사 좀 살쪄도 그 때 그 때 맛난 걸 먹는 행복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. 다시 (많이) 먹기로 했다. (오늘의 다짐)

너무 추워서 윈터레이 개시는 잠시 미뤘다.


덧글

  • 안선생님 2018/01/03 21:41 # 답글

    저 오늘 코트 잊고 나왔다 입 돌아갈뻔 했습니다. 배는 이미 돌아간 것 같은데 큰일입니다. 아 겨울 싫어요.
  • 슬티브 2018/01/04 23:41 #

    배나 입 중에 하나라도 챙기자구요 ㅜㅜ
  • 라비안로즈 2018/01/04 01:12 # 답글

    겨울이니까 약간의 지방은 필요합니다...
  • 슬티브 2018/01/04 23:41 #

    맞습니다 이 추운 겨울 어찌 지방없이 나겠습니까...!
  • 여성시대 2018/01/04 01:32 # 삭제 답글

    좋네요 ^^
  • 슬티브 2018/01/04 23:41 #

    감사합니다 :)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