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판부츠를 개시했다 데일리룩

스판부츠 개시날.


dress: stradivarius, shoes: matin kim

오늘은 외부 약속이 있는 날.
뭔가 전문적이면서도(전문적이어야 할 건 네 커리어다 이놈아) 시크한 직업 여성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은데... 장고 끝에 고른 저 셔츠 원피스.

모자란 가을 분위기는 스판부츠로 내기로 한다.

원피스 옆에 저 슬릿이 너무 깊어서 하루종일 종종걸음.



어디서 받은 에코백인데 쨍한 코발트블루 색상이 맘에 든다.
증정 에코백 중에 최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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