맘핏은 어려워룩 데일리룩

맘핏은 내겐 너무 어려운데
내가 좋아한다...
왜 사람은 갖지 못하는걸 좋아할까.



매긴 코트
코인코즈 터틀넥
바버 퀄팅 베스트
자라 맘핏 진
나이키 테아 프리미엄
엠아틸다 스팽글 토트 M

맘핏 진을 겨울 코트와 멋스럽게 소화한 외국 스트릿 사진을 보고 따라해봤는데 멋스럽게 실패. 다리도 짧아보이고 가뜩이나 요즘은 허리 근처가 살이 쪄서 더 별로다.

이번 겨울 처음으로 꺼낸 매긴 코트는 이젠 수명을 다한거 같다. 만 4년 입었으니 오래 입긴 했지. 그제나 저제나 저 베스트의 주황색 깃은 맘에 안 든다.



스팽글 가방이 더 잘 보이게 한 컷 더.
맘에 들어서 파우치도 하나 사고픔...킁




어려워요, 맘핏.



빛 받아 반짝거리는 스팽글 가방.
반짝거리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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